특수진료안내 : 치매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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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06치매상담

치매 진단

치매는 여러 원인에 의하여 발병되며 그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병력, 정신의학적 검사, 뇌영상학적 검사, 신경인지기능 검사 등을 종합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다른 질환과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력

치매를 진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병력이다. 치매 환자는 자신을 표현하기 어렵거나 치매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환자의 가족이나 보호자의 관찰에 의한 정보가 매우 중요하다.
증상의 발현이 급성인지 만성인지 경과가 점진적으로 진행하는지 계단식으로 악화되는지, 치매의 가족력이 있는지, 정신질환의 과거력이 있는지, 복용하고 있는 약물이 있는지 알코올 남용이나 약물남용이 있는지 훈천성면역결핍증 감염에 노출된 적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신제검사 및 신경학적 검사

치매는 여러 전신 질환에 의해 뇌기능의 장애를 일으켜 올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신체검사와 정밀한 신경학적 검사가 필요하다

정신의학적 검사
정신의학적 검사 중에서 인지기능에 대한 검사가 집중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즉 환자의 지남력, 주의 및 집중력, 기억력, 언어기능, 시공간능력, 문제 해결능력, 수행 능력 등과 함께 일반적인 지능이 평가되어야 한다. 이외에 환자의 감정과 기분상태, 망상이나 환각, 착각과 같은 정신병적 증상의 유무도 파악되어야 한다.
검사실 검사
혈액검사, 생화학 검사, 소변 검사 및 흉부방사선 검사, 심전도 검사와 같은 기본검사가 포함된다. 뇌파검사도 보조적인 검사로 실시할 수 있다.
뇌영상학 검사
뇌영상학 검사는 치매 환자를 진단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검사이다. 자기공영촬영술(MRI)이 뇌전산화단층촬영(CT)보다 값이 비싸기는 하지만 해상도가 좋기 때문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단일광량자방출전산화단층촬영(SPECT)과 양전자방출단층법(PET)은 뇌의 구조보다는 뇌의 혈류와 자기공명촬영술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신경인지기능검사
치매 환자에게는 신경인지기능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며 인지 장애를 평가하여야 한다. 싱경심리학적 검사를 통하여 인지 장애의 유무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애의 정도와 장애를 일으킨 인지 기능의 영역을 평가하여 뇌의 장애 부위를 결정하고 치매의 원인 질환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치매환자가 치매를 가지고 있는지 간단히 알기 위하여서 선별 검사를 할 필요가 있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선별 검사로는 간이정신상태검사(Mini-Mental State Exam)가 있으며 한국판으로 표준화되어 임상에서 널리 실시되고 있다. 이 검사에서 19점 이하이면 확실한 치매, 20점에서 23점 사이는 치매 의심, 24점 이상은 정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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